고색찬란
기업과 예술의 만남, ‘고색찬란’ 전시 성황리 마무리
고색뉴지엄에서 열린 ‘고색찬란’ 전시가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 10월 11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산업단지의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산업과 창작이 교차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산업 현장을 예술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관람객들이
일상 속 산업과 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5월 열린 ‘서로를 비추는 빛’에 이어
이번 전시에 참여한 구동하 작가는 전시를 찾아준 관람객들과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서로 다른 분야가 예술을 매개로 만난 ‘고색찬란’은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뜻깊은 기억을 남기며 마무리됐다.
고색찬란
2026.09.10. (Tue) - 10.11. (Sun)
Gosaekchanran at Gosaek Newseum explored encounters between industry, business and art. Ku Dongha's record expresses gratitude to the visitors and collaborators who made the exhibition 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