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Time · 전시 프리뷰 기사
이 프리뷰는 《Break Time》을 일상의 빠른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는 전시로 소개합니다. 멈춤을 소극적인 공백으로 보기보다, 감각과 감정을 다시 살피는 시간으로 바라봅니다.
기사에는 구동하를 중심으로 모인 다장르 예술가들의 활동과 협업 방향, 이번 전시에 참여한 9명의 작가가 소개됩니다. 디지털 아트, 음악, 설치와 공간기획 등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는 크루의 성격도 함께 설명합니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거나 가볍게 지나치며 감상해도 괜찮다는 열린 관람 방식이 주요 내용입니다. 당시 전시와 오프닝에 관한 자세한 소개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preview of Break Time, exploring how artists working across different disciplines invite visitors to slow down and reconnect with their senses.